풀코스 단체팀 우승 포항마라톤클럽

"마라톤은 `밥`입니다. 열심히 움직이면 더욱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게 돼요"

2015 충청마라톤대회 단체전 우승팀인 포항마라톤클럽<사진>의 박경태(56) 회장은 마라톤을 통해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포항을 대표하는 클럽인 포항마라톤클럽은 전국의 크고 작은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날 단체전에 참가한 클럽 선수들은 포항을 대표하는 정예멤버로 구성됐다. 연령대도 40대부터 50대까지 포진해 있고 모두가 최고의 실력을 가진 러너들이다. 임시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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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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