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박찬무)는 서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4일 홍성군에서 저소득 서민층이 운영·관리하고 있는 개나리아파트에 전체 세대 5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김장 김치 및 밑반찬 조리·배달, 전세대 방역을 실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사회공헌활동에는 외식업종, 소독·방역·청소·경비·재활용 등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충남과 세종의 사회적기업 30개소가 참여했다. 사진=충남세종사회적기업협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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