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 기자
김하영 기자
대전일보 편집부 김하영<사진>기자가 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김 기자는 지난달 25일 한국편집기자협회가 선정한 제170회 `이달의 편집상` 문화·스포츠 부문 `목발의 거장은 손끝으로 운다`라는 제목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바이올리니스트의 내면적인 예술세계를 감각적으로 표현하여 수상자로 선정됐다. 임은수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