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 기자
김하영 기자
대전일보 편집부 김하영<사진>기자가 23일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 제174회 이달의 편집상 문화·스포츠부문 `꽃이 진다한들, 빼앗긴 봄을 잊은 적 없다`라는 제목으로 위안부의 아픔을 감각적으로 표현하여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밖에 종합부문 조선일보 신영호 차장 `2살 인공지능, 5000년 인간 바둑을 넘다`, 경제·사회부문 경인일보 어강비·박준영·박성현 기자 `소유보다는… 공유 어때요?`, 한국일보 이직 차장·강준구 기자 `세운상가, 그땐 그랬지!` 등 4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8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정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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