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18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근정포장을 받은 송민호 충남대병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남대병원 제공
지난 3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18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근정포장을 받은 송민호 충남대병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남대병원 제공
충남대병원은 송민호 원장이 지난 3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18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근정포장`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송 원장은 그동안 갑상선암, 당뇨병 및 미토콘드리아 질환에 대한 연구모델 개발 등 만성 난치성 인체질환 관련 중개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 원장은 "정부의 지원 덕분에 많은 연구가 이뤄질 수 있었다"며 "그동안 연구 활동을 도와준 가족과 동료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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