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한화이글스가 선수 물갈이에 나섰다.

한화는 육성군에 있던 박정현, 최인호, 강재민 선수를 선수단에 추가 등록했다고 9일 밝혔다.

한화는 이들 세 선수를 1군 등록할 계획이다.

반면 백진우와 최승준은 웨이버 공시를, 김관호와 최준혁의 경우에는 육성선수 말소를 공시했다.

올해 2차 4라운드 한화에 입단한 신인투수 강재민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 10경기에 출전해 10이닝을 소화하며 1.8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이다.

2차 6라운드로 입단한 외야수 최인호도 퓨처스리그 18경기에 출전, 0.350의 타율을 보이고 있다.

박정현은 2차 8라운드로 입단한 내야수로 퓨처스리그 12경기에 출전해 0.405의 타율을 기록 중이다.김량수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량수
저작권자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