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태 대전철도차량정비단장. 사진=한국철도 제공
김인태 대전철도차량정비단장. 사진=한국철도 제공
한국철도 16대 대전철도차량정비단장에 김인태 단장(사진)이 30일 취임했다.

김 단장은 1984년 철도청에 입사, 서울차량사업소장, 전남본부 차량처장, 차량기술단 일반차량처장, 서울본부 차량처장 등을 지냈다.

김 단장은 코로나19를 감안해 취임식 대신 현장 안전 활동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김인태 단장은 "직원들과 소통해 한마음으로 국민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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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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