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는 20일 대전시교육청에서 `제9회 참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 왼쪽부터 대전일보 문승현 기자, 김대환 대전세종충남 기자협회장, TJB대전방송 조혜원,윤상훈 기자.사진=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제공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는 20일 대전시교육청에서 `제9회 참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 왼쪽부터 대전일보 문승현 기자, 김대환 대전세종충남 기자협회장, TJB대전방송 조혜원,윤상훈 기자.사진=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제공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는 20일 대전시교육청에서 `제9회 참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참글상은 신문과 방송·통신 등 8개 회원사 소속기자들의 취재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번 수상작은 신문 부문과 방송 부문으로 나눠 선정했다. 신문 부문 수상작으로 대전일보 문승현 기자의 `대전 보문산 상징 케이블카 2000만 원 짜리 고철로 전락` 연속 보도가 선정됐다. 방송 부문에서는 TJB대전방송 조혜원, 윤상훈 기자의 `로타바이러스 감염, 산후조리원은 쉬쉬` 보도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김대환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출품작들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는 코로나19 특수 상황임에도 기자들이 취재현장에서 고군분투하며 더욱 양질의 보도가 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김동희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