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방상천 보령소방서장
방상천 보령소방서장
[보령] 제21대 보령소방서장으로 방상천 서장이 취임했다.

신임 방 서장은 제19대 보령소방서장을 역임하고 19일 제21대 서장으로 다시 부임한 것이다.

방상천 서장은 1993년 제7기 소방간부로 소방에 입문해 충청남도 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화재대책과장과 천안서북·당진·보령소방서장 등을 역임하고 충청소방학교장에서 보령소방서장으로 재 취임했다.

신임 방 서장은 다양한 소방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업무추진력과 합리적인 사고를 갖춘 지휘관으로 직원들 사이에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으며 소통을 중시하는 직장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 서장은 취임 즉시 코로나19 대응 방안과 봄철 화재예방대책 등의 부서별 주요 현안 업무 등을 살펴보며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방상천 소방서장은 "보령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최상의 소방력으로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소방조직을 만들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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