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8일 대전·충남북지역에서 17대 총선에 출마할 단일 후보 11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전은 중구를 제외한 5개선거구를 확정했고 충남은 4곳,충북은 2곳에서 총선 출마자가 각각 결정됐다.



◇대전 ▲동구 송유영 ▲유성 정상훈 ▲대덕 강희재 ▲서갑 이강철 ▲서을 송인덕 ◇충남 ▲서산·태안 김형배 ▲보령·서천 박익규 ▲아산 이원창 ▲천안을 정재택 ◇충북 ▲청원 김기영 ▲보은·옥천·영동 김건

<羅炳培 기자>
저작권자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