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재단은 27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207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전일보 취재팀(경제부 김형석·노형일, 사회부 송충원, 정치부 한종구 기자)이 특종보도한 ‘죽음의 공장, 한국타이어 근로자 연쇄사망 보도’가 지역취재보도 부문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부산일보의 ‘이기대 동생말, 석면을 걷어내자’ 등 5개 분야에서 모두 11개 기사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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