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오후 여의도증권선물거래소 직원들이 주식시세판을 보며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KOSPI는 65.22포인트 하락한 1627.19로 마감했다.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본문인용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저작권자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