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베이 스피리트호 기름 유출 사고가 난 지 50여일이 지난 28일 태안군 삼봉해수욕장에서 주민들이 갯바위에서 굴을 따고 있다. 이곳은 기름 피해가 적어 싱싱한 굴을 맛볼 수 있지만 외지인들의 발길이 줄어 아쉬움을 주고 있다.<빈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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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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