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의장 이종호)는 4일 오후 7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지역 근로자와 가족, 노사민정 대표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노사민정 협력선언·대화합 가요제’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12명의 근로자가 출전 노래실력을 뽐내며,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국노총 관계자는 “노동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노동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노사화합으로 지역경제 성장발전은 물론, 노사민정 상호간에 연대와 소속감을 극대화 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맹태훈 기자 taehunm@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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