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8일자 13면 “대학 실험용 폐사돼지 ‘몰래 매몰’ 파문” 제하의 기사에서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 김모 교수가 운영하는 A농장에서 17두의 폐사돼지를 음성군 구제역 상황실에 보고하지 않고 검역 수의사의 확인 없이 매몰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A농장은 돼지가 폐사하자 방역당국에 신고했고, 실험용 폐사돼지의 매몰은 음성군청과 충주 위생연구소의 방역관들의 허락하에 적법하게 처리된 것이 확인돼 해당 기사를 바로잡습니다.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송영훈
저작권자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